네타 리브킨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름
네타 리브킨(נטע ריבקין, Neta Rivkin)
국적
출생
페타티크바
신체
171cm
종목
코치
이리나 비그도르칙[1], 엘라 사모팔로프[2]
SNS
목차
1. 소개2. 실력3. 선수 경력4. 수상 기록5. 기타

1. 소개 [편집]

이스라엘의 前 리듬체조 선수이다. 이리나 리센존이 은퇴한 2010년부터 이스라엘의 리듬체조 에이스로,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냈다.

2. 실력 [편집]

깔끔한 실시와 드라마틱한 안무로 좋은 인상을 주는 선수였다. 수구조작 또한 드라마틱한 안무에 맞게 완급조절을 능숙하게 하는 편이었다. 다만 유연성은 평범한 수준인데, 백스플릿 피봇을 할 정도는 된다. 그래도 자신이 구사할 수 있는 기술들을 최대한 깔끔하게 구사한다는 점으로 커버가 된다.

3. 선수 경력 [편집]

3.1. 2007년 [편집]

시니어로 뛰기 시작했고, 나쁘지 않은 성적을 냈다.

3.2. 2008년 [편집]

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개인종합 14위를 기록해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. 여담으로, 이때 리브킨은 만 17세로 올림픽에 출전한 이스라엘 선수 중 가장 어린 나이였다.

3.3. 2009년 [편집]

여러 대회들에 참가해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.

3.4. 2010년 [편집]

이리나 리센존이 은퇴하고 명실상부 이스라엘의 1인자로서 대회에 참가했다.

3.5. 2011년 [편집]

유럽선수권 곤봉에서 2위를 기록했고, 세계선수권 후프 종목에서 다른 선수들이 실수한 가운데 예브게니야 카나예바다리아 콘다코바의 뒤를 이어 3위를 했다. 이 3위가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.[3]

3.6. 2012년 [편집]

타슈켄트 월드컵에서 2위를 하면서 첫 개인종합 메달을 목에 걸었다.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개인종합 7위로 경기를 마쳤다.[4]

3.7. 2013년 [편집]

홀른 그랑프리에 참가했다가 부상으로 기권했다. 부상 회복 후 띠에 그랑프리에 출전해 개인종합 5위와 볼 3위를 기록했으며, 이후 열린 페사로 월드컵에서도 볼 3위를 기록했다.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선수권에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후프 6위와 공 7위를 기록했다.

2013 카잔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인종합 5위, 2013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10위를 기록했다.

3.8. 2014년 [편집]

시즌 첫 대회로 띠에 그랑프리에 출전하여 개인종합 3위를 기록하면서 시니어 커리어 두 번째 개인종합 메달을 목에 걸었다. 홀른 그랑프리에서는 마르가리타 마문과 함께 후프 1위를 차지했다. 유럽선수권에서 개인종합 4위를 차지했다.[5]

2014 세계선수권에서는 국가대항전 4위, 개인종합 9위를 차지했다. 브르노 그랑프리에서는 마리아 티토바 말아먹은 것도 있지만, 본인의 인생경기를 펼치며 개인종합 2위, 후프 2위, 볼 2위, 곤봉 3위, 리본 2위를 차지했다.

3.9. 2016년 [편집]

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하였는데, 이는 스페인의 카롤리나 로드리게즈 선수에 이은 2번째 연장자 선수다. 올림픽을 마친 후 은퇴하였다. 선수 자체는 개인 종합 메달에 근접한 실력을 보유하지는 못했지만, 성실하게 훈련하며 세계선수권 종목별 메달도 획득하였고, 리노이 아시람, 빅토리아 필라노브스키 등 이스라엘 리듬체조 전성기를 열어줄 후배들이 자리 잡을 때까지 국제무대에서 벼텨준 점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.

4. 수상 기록 [편집]

세계선수권
동메달
2011 몽펠리에
후프
유러피언 게임
동메달
후프
유럽선수권
은메달
2011 민스크
곤봉
그랑프리 파이널
은메달
2014 인스브루크
종합
은메달
2014 인스브루크
후프

5. 기타 [편집]

  • 2008년에 한 본인의 인터뷰에서 "6살에 리듬체조를 시작한 이후 어린 시절을 잃었다"고 말한 적이 있다.
  • 예비군 훈련 때문에 2013년에 대회 참가 신청을 했다가 불참한 적이 있었다.
  • 리듬체조계의 대표적인 버터페이스(But HER face) 로, 선수로서의 멘탈과 근성, 긴 팔다리, 우아한 종아리와 발등아치, 작은 머리, 기계체조선수를 방불케 하는 근력과 연습량을 지녔다. 그러나 대표적인 유태인의 단점만을 지닌 얼굴 때문에 아름다운 얼굴일수록 유리한(美를 표현하는 종목이기 때문에) 리듬체조 계에서 늘 안타까운 다운스코어를 당하곤 한다. 얼굴 때문인지 국적 때문인지는 몰라도 웬만한 선수들은 다 받는 고참 선수 구성점 버프가 커리어가 다 끝나가는 상황에도 없었다.
[1] 국가대표 헤드코치[2] 개인코치[3] 사실 카나예바와 콘다코바 외에 3위는 누가 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다.[4] 같은 국적의 빅토리아 파인베르크 필라노프스키는 개인종합 15위를 기록하면서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.[5] 이때 3위를 한 안나 리잣디노바와 불과 0.050점 차이였고, 이에 대해 이스라엘 체조협회에서 점수에 항의를 했으나 기각되었다.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유태인과 이스라엘이 리듬체조에서만큼은 전혀 힘을 쓰지 못함을 보여주는 케이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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